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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우체통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노란우체통
매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따뜻한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당신의 주변에 작은 행복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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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만족도조사
  • 신청방법 : 양식에 맞춰 사연 작성 후 복지관에 비치된 노란우체통에 접수하거나 복지관 홈페이지 노란우체통 게시판에 게시.
  • 발표 : 복지관 1층 게시판 공지, 홈페이지(http://www.kpat.or.kr)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전화 통보.
    • 작성일 12-31 | 조회수 46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2019년'여러분은 2019년 누구와 함께했나요?우리 마을 이웃 분들이 따뜻한 마음 가득 담아 사연 보내주셨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hdhRdal34D8&t=263s # <선정사연>*사연 속 이름은 모두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첫 번째 사연안녕하세요?저는 제 친한 동생 희연이가 있어 2019년 참 행복했습니다.희연이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인데요.장난기가 많아 함께 놀면 참 재미있는 동생입니다. 항상 저를 웃게 해줍니다.둘 다 찍는 것을 좋아해 만날 때 마다 찍다보니 사진첩에 같이 찍은 사진이 한가득 입니다. 같이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하루는 제가 몸이 좋지 않던 날, 아프지 말라고 걱정하며 저를 챙겨줬습니다.제가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다 말한 동생의 말을 잊을 수 없습니다.제 소중한 동생 희연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고자 노란우체통에 글을 보냅니다.제 마음을 대신 전해주세요. 두 번째 사연노란우체통으로 누군가에게 편지를 쓴다는 건 정말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아이가 커가면서 주변으로부터 여러 도움을 받았습니다. 받은 걸 다시 나눠야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는데 이번 년도 작은 재능을 베풀고자 복지관에서 ‘우리 아이 머리 다듬기’ 자조모임과, ‘김장 세덤’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올 해 아들이 열심히 공부하던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어제 드디어 첫 출근을 했어요. 보건증을 만들어야 한다며 아침 일찍 나가더니"어머니 지금 밖에 눈이 와요. 밖에 좀 내다보세요. 하늘에서 취업을 축하해주는 꽃가루를 뿌려주고 있어요." 하며 크게 웃더라고요.오랜만에 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듣는 순간 정말 행복했습니다.올 한해 꿋꿋하게 포기하지 않고 도전에 성공한 아들과 우리 가족을 위해 기회와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 번째 사연안녕하세요. 저는 본오동에 거주하는 김혜은입니다. 저는 법무사 사무원으로 일을 하는 ‘워킹맘’이였습니다.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언어치료를 권하셔서 언어치료실을 찾았고 그곳에서 저희 아이가 언어도, 인지도 모두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 늦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 후 저는 수원으로 이사를 하였고 아이의 교육에만 매달리다 다시 안산으로 이사 오며, 특수 학급반 엄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엄마들을 만나고 저에게는 정말 신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복지카드부터 하모니콜까지 정말 많은 혜택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전에는 전부 개인부담으로 했기 때문에 아이에게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한 때였거든요.엄마들은 저에게 여러 병원을 추천해주었고 복지카드의 혜택을 알려주며 신청하고 나오기까지의 모든 관리도 해주었습니다.승마나 생활체육도 할 수 있고, 아이들과 여러 곳으로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복지관 이용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 활동할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3년 전에 제가 뇌경색 모야모야로 쓰러졌었습니다. 희귀질환이라 건강보험에서 혜택은 받고 있지만 5년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라 걱정이 컸습니다.그런데 학생 중에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 엄마가 연장도 가능하다고 알려주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렇게 저에게 큰 도움을 주고 또 주는 엄마들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 <선정자 소감> 평소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기도 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잊고 살지요.바쁜 생활에 묻히기도 하고 가끔 힘든 생활에 찌들어 누군가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어버리게 되는데 노란 우체통을 통해 한해를 뒤돌아보며 생각해보니 감사한마음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게 합니다. 노란 우체통을 통해 올 한해 마지막 감사함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이라 너무너무 기쁘네요. 보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사연을 보고 모두들 저 보고 대단하다, 축하한다, 고맙다하며 내년에는 더 예쁜 추억 만들자고 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생이 사연 써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고맙다는 말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노란우체통을 알려준 것도 동생인데, 그 친구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이런 이야기 전하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너무 고마워요. # 이웃이 곁에 있어 따뜻하고 풍성한 한 해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노란우체통을 보고 계신 분들도 생각나는 이웃이 있다면 이웃에게 고마운 마음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노란우체통 사연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큰숲 복지관.우리 마을에 사는 여러 이웃들의 소소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다음 노란우체통은 내년에 더 따뜻하고 유쾌한 사연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일 12-03 | 조회수 175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2019년 여러분은 2019년 누구와 함께했나요?이웃(친구, 가족)들과의 추억을 담은 사연을 보내주세요.이웃과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연 3가지를 선정하여 상품을 드립니다. 1. 일시: 2019. 12. 3.(화) ~ 2019. 12. 12.(화) 18:00까지 접수   2. 접수방법: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1층 안내데스크에 있는 노란우체통에 직접 접수나. 이메일: 701tnqls@happychange.org로 이메일 접수다. 문자: 010-2057-2209로 문자 접수   3. 내용: 가. 이웃과 있었던 즐거웠던 일, 고마웠던 일 등 이웃과의 추억나. 2020년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일   4. 대상: 안산시민 누구나   복지관 직원과의 사연보다는 이웃과 함께했던 사연을 보내주세요.이웃분과 있었던 구체적인 사연을 적어주시면 선정될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선정된 사연은 무기명으로 동의를 받아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됩니다.문의사항은 070-4947-9334 지역권익팀 사회복지사 박수빈으로 연락주세요.여러분들의 따뜻한 사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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