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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는 복지관

장애인도 살만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향하여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도 살만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향합니다

매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지역 주민을 만납니다.
복지관을 소개하고, 이웃을 알아가는 귀한 활동입니다.

복지관과 함께하는 이웃이 많아지길 바라고,
나아가 이웃 서로 돌보고 보듬는 바탕을 기르는 ‘찾아가는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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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12
    •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 상황이었지만 하계 실습생들과 함께 지역 내 편의시설과 상점들을 방문하였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소개하고 장애 에티켓에 대한 캠페인은 진행하였습니다. ​#  지역 내 탁구장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 탁구장 사장님께서 고생이 많다고 격려해주시며, 지역 내 장애인분들이 자신의 탁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상록장애인복지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 그리고 한 상점을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날씨가 더운 상황에서 힘내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시원한 음료수를 건네주셨습니다. 너무나도 큰 나눔이었습니다. 음료수를 마시고 더욱 더 열심히 지역을 다니며 찾아가는 복지관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였습니다.  #​#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은 하계 실습생들께서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며, 진행까지 하였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실습생들의 모습을 통해서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역주민들 또한 실습생들에게 큰 힘을 낼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로인해 더욱 더 의미있는 찾아가는 복지관 활동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로 나가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말씀을 나누면서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찾아가는 복지관 9월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09-09 | 조회수 8
  • 11
    • 상록장애인복지관과 가까운 동네, 해양동과 일동을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와 장마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지만, 지역 내 편의시설과 상점들을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역주민들을 만나면서 반갑게 인사 나누면서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소개하였습니다.   #  한 문구점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관에서 대해서 소개를 하니 사장님께서 복지관 위치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의 지인들과 커피를 먹으러 꼭 방문하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복지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테니 홍보지를 많이 놓고 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 또 경로당을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서로가 도움을 주고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활동을 못하지만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가까이 사는 이웃들에게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들이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파이팅하라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들었습니다.말씀을 통해서 큰 힘을 얻었고 더욱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를 다니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말씀을 나누면서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찾아가는 복지관 8월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08-01 | 조회수 69
  • 10
    • 2019년 첫 찾아가는 복지관으로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가까운 사동과 사이동을 다녀왔습니다.   지역 내 편의시설과 상점들 방문하였으며, 거리에 모여서 담소 나누고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지역주민들을 만나면서 인사 나누고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소개하였습니다.참으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   한 휴대폰 판매매장에 들어가 소개할 때에는 매장 사장님께서 복지관에 위치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셨습니다. 자신이 작은 부분이라도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만남과 응원의 말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  # 또 다른 식당을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습니다. 상록장애인복지관 소개하니 복지관의 위치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말을 하시면서 저희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셨습니다. 식당에 장애인분들이 방문할 경우 복지관에 대해서 홍보 하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우니 물 한 모금 먹고 가라고 이야기 해주시며 저희를 응원해주셨습니다. 물 한 모금으로 저희는 더 열심히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    # 찾아가는 복지관을 다니면서 많은 지역주민들 뵙고 인사드리면서 소중하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를 다니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말씀을 나누면서 소중한 만남과 인연들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찾아가는 복지관 7월에는 해양동, 일동을 찾아갑니다.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07-01 | 조회수 112
  • 9
    •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멀지 않은 동네.많은 사람이 오가는 본오2동의 먹자골목을 다녀왔습니다. 과일을 판매하고 계신 상인, 가게에서 손님맞이 하고 계신 상인, 거리 벤치에 모여 앉으셔서 담소 나누고 계신 어르신들을 만났습니다. 참 정겨운 풍경이었습니다. 많은 주민과 만나 인사 나누고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소개하였습니다.   # 한 식당에 들어가 소개할 때에는 손님 한 분이 소개지를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소개지 드리며 여쭈니 맞은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식사 중에 저희의 소개를 듣고 먼저 부탁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관심과 만남이 감사했습니다.   (▲ 「소문난 김밥」 사장님께서 오가는 분들 보실 수 있게 현관 입구에 붙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주민이 관심 있게 바라보시기에 다가가 인사하였습니다. 상록장애인복지관 소개하니 주민은 가족 중에 장애가 있는 분이 있다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셨습니다. 복지관 프로그램, 체력 단련실 등에 대해 질문하셨고 옆에서 이민주 선생님이 잘 안내해드렸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준 이민주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느낀 주민은 가게 입구까지 밝은 얼굴로 배웅해주셨습니다.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 다니던 중, 설 세덤 담당했던 이민주 선생님이 한 가게를 보고 반가워하였습니다. 한 정육점이 설 세덤 준비하며 십시일반으로 상점 다닐 때, 복지관에 손길 보태주었던 상점이라고 했습니다. 한 번 더 인사드리자며 상점 방문하였습니다. 인사드리니 상록장애인복지관 기억하고 있다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하나씩 드시라며 요구르트도 건네셨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한 번 더 인사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앞으로도 동네 다니며 주민과 만나고자 합니다.11월에는 본오1동을 찾아갑니다.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11-12 | 조회수 532
  • 8
    •   쏟아지던 장대비가  언제 그랬냐는 듯 멈춘화창한 9월의 어느 날   본오3동으로 찾아가는 복지관이 다녀왔습니다.상록수역 앞 번화가 상점을 방문하며 본오3동의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한손에 소개지 들고 동네 열심히 다녔습니다.    롯데슈퍼는 오가는 손님이 잘 볼 수 있도록 계산대에 소개지 비치해주셨습니다.    한 옷 가게 사장님은 주변에 장애가 있는 이웃이 있다며 복지관이 어디에 있는지, 복지관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지 질문하셨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이 내 이웃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고깃집 사장님은 복지관 소개하고 문을 나서는 직원을 불러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일 하는데 시원하게 드시라며 음료수 건네셨습니다. 주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월 찾아가는 복지관은 계속됩니다!꾸준히 동네 누비며 복지관을 알리고, 주민 만나 인사 나누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이웃끼리 서로 돌보고 보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일 10-01 | 조회수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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