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18 세번째 노란우체통 > 노란우체통


2018 세번째 노란우체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획지역연계팀 작성일 18-10-08 11:07 조회 1,875회 댓글 0건

본문

6344d3a288e53d3753287523825ff4ba_1538964

 ▲ 포스터

 

참여내용

① 시상품 2가지 책 중 선물하고 싶은 책이름

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과 선물하고 싶은 이유

 

참여기간

2018108()~ 1019()/ 2주간

 

참여대상

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그 누구나 참여가능

 

참여방법

복지관 1층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종이에 적어 비치된 노란우체통에 응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1:1메시지전송

문자메시지 전송(010-2057-2209)

 

참여하신 분 중 10명을 선정하여 응모하신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문의: 오현경 사회복지사(070-4947-9343)

 

 

 

<시상품 소개>

 6344d3a288e53d3753287523825ff4ba_1538964

 

1. 어른이 되면(저자: 장혜영, 출판사: 우드스톡)

- 언니 혜영은 어느 순간 깨달았다. 18년간 시설에서 살았던 동생 혜정이 장애를 이유로 자신의 삶을 한 번도 스스로 선택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시설 밖으로 동생을 데리고 나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게 된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400일 간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책.

 

2.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저자: 류승연, 출판사: 푸른숲) 

-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양육하는 저자가 겪고 나눈 이야기. 단순한 육아일기가 아닌 아들이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겪은 사회적 차별, 수많은 제도의 허점, 장애에 대한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을 담고 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