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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뜨개질을 구실로 점점 가까워져가는 뜨사모 회원분들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방주희
2025-07-25 오후 5:14:18
전시회장에 노래가 빵빵하게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 기대됩니다!!
최석민
2025-07-24 오후 1:44:13
가까운 곧이지만 함께 놀러가면 어디든 즐거운 여행이지요~ 일월수목원, 저수지 다 좋아하는 곳인데 계획을 잘 짜셨네요~~ 저기 닭갈비집도 맛집인데..!! 좋은 추억과 좋은 관계를 쌓고 온거같아 좋아보여요~ 앞으로의 여행도 기대하겠습니다!
최석민
2025-07-24 오후 1:32:21
엄청~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하셨다고 들었는데, 사진 속에 그 모습이 고스란히 보이네요!!
조명희
2025-07-23 오전 11:26:28
'어떻게 하면 많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벌써부터 그 다음이 기대됩니다^^ 시민옹호인 분들의 열정!! 함께 걸어가 주심에 감사하고, 지금의 인연이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조명희
2025-07-23 오전 11:23:25
지역 곳곳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만나는 일이 설레는 일이라는 걸 기관안내를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 언제나 반갑답니다. 광주 먼곳에서 우리 기관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조명희
2025-07-23 오전 11:20:01
내년, 안동일님 생일파티 기대됩니다. '환갑잔치' 라고 하니 초대받고 싶네요 ㅎㅎ
조명희
2025-07-23 오전 11:17:27
활동가 분들이 내가 살아가는 지역안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주희선생님의 마음이 항상 느껴집니다. 고마워요. 활동을 통해 상점을 이용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진 재영씨, 새로운 경험을 친구와 나눌 수 있는 하연씨, 활동할마다 뿌듯함을 경험하는 현지씨, 혼자 해볼 용기를 가진 명수씨, 활동가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부지런히 지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반기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반기에도 화이팅!!
조명희
2025-07-23 오전 11:11:23
우왕 진짜로 멋져요
김준태
2025-07-23 오전 9:00:56
콕스 회원분께서 "선생님도 꼭 드셔야해요" 라고 귓속말로 전해주셔서 ......더더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온다젤라또.... 먹으러 곧 방문하겠습니다..^__^
lovehs84
2025-07-23 오전 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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