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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사장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철민
2025-07-03 오후 3:43:39
불닭떡볶이라니! 아주 맛있을거같아요. 학창시절의 향수를 불러오는 편의점 음식도전기네요ㅎㅎ 다음에는 또 어떤 도전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박수빈
2025-07-03 오후 3:34:18
갈 때마다 조용하지만 따스하게 맞아주시던 사장님이 기억납니다! 도우라이크 피자는 우리 아이들 파티하는 날에 늘 함께 했던 메뉴였어요~ 피자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아이들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되고는 했답니다 :) 따뜻한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
백지혜
2025-07-03 오후 2:46:28
우와 지도가 너무 예뻐요~ 신난 서연이의 얼굴도 떠오르네요~ 내가 동네가 어떤 곳인지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사는 동네를 사랑하게 되고, 친구가 사는 동네에 호기심이 생길 것 같아요 :)
백지혜
2025-07-03 오전 9:23:46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네요!! 시민옹호인 최지성 선생님과 혜미선생님이 함께해주셔서 실력발휘 잘 하시고 오신것 같아요. 저는 못봤지만 초청공연도 다들 엄청 감동적이라고 하시던데 초청공연 이야기도 기대기대!
방주희
2025-07-02 오후 5:49:28
저도 학창시절에 편의점에서 불닭많이먹었는데요 ㅎㅎ 이런 소소한 일상을 누리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방주희
2025-07-02 오후 5:44:58
사진만 봐도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는지 느껴지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신거같아요
박수빈
2025-07-02 오후 5:44:39
만 40세, 각자의 삶을 살아오신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엇을 구실로 만나든, 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마주하는 일이라 하지요. 고령장애인지원 ‘마을생활백서’의 첫 모임에서도 그런 마음들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아직은 낯선 얼굴들이지만,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밥을 먹으며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속에서 관계의 첫 단추가 아름답게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3년, 함께 걸어갈 시간이 빛나고 즐거우시기를... 응원의 마음을 담아, 함께하겠습니다.
이재선
2025-07-02 오전 10:56:19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의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장애인 복지를 고민하는 마음들이 모인 귀한 걸음이었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들이 각자의 지역에서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그 마음을 담은 실천이 더욱 단단해지기를 바랍니다.
이재선
2025-07-02 오전 10:47:59
마음이 통하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쌓일수록, 실천은 더욱 깊어지고 귀해집니다. 진심 어린 걸음을 담아 나아가는 에바다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응원합니다.
이재선
2025-07-02 오전 1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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