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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먼 곳에서 우리 동네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한 가정마다 잘 전달했습니다. 보태주신 음식과 그 정성에 장애 당사자와 가족들도 힘을 얻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신현환
2025-06-08 오후 5:04:59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당사자 분들 표정에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애쓴만큼 추억이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바래봅니다^^
김영선
2025-06-05 오후 11:56:46
"지은 씨 힘들지 않아요?" "재미있어요." 밝은 지은 씨 보니 기뻐요. 카페 앞치마가 잘어울려요. 바리스타 지은 씨. 게다가 자원봉사로 돕는 일이니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일이에요. 남은 시간도 꼭 나와서 지은 씨가 좋아하는 커피 사람들에게 만들어주고, 지은 씨도 기쁨 얻는 시간 되기 바라요. 화이팅!!!
박유진
2025-06-05 오후 10:13:24
어제오늘 김경림 선생님이 참 바빴어요. 여러명 상담에 일지작성에 고령사업 백업에 또 틀 마련해가는데에도 에너지 들이며 일했죠. 그런 와중에 홈페이지에 글이 두편이나 업로드됐네요. 뭘까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게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내가 만나는 당사자의 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 당사자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 세우고 싶은 마음! 그게 아니고서야 그틈에 글을 올릴수가 없지요. 경림 선생님의 그마음에 감사합니다. 커피와 카페를 좋아하는 지은씨가 해피트리에서 일하면 분명 좋아하겠다. 그마음으로 연락이 쉽지 않은데도 포기하지 않고 문두드려 제안한 과정이 귀해요. 당사자의 강점을 아는 게 우리 실천에 얼마나 큰일인지도 알게되네요. 고맙습니다.
박유진
2025-06-05 오후 10:11:24
혜련씨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고 이미 너무나도 잘 성장하고있는 혜련씨 멋져요^^
박유진
2025-06-05 오후 10:05:34
행복한 이야기들인데 왜 눈물이 날까요? 너무 좋아도 눈물 나는거 맞지요?? 가까운 이웃 다정한 이웃으로 함께하는 이야기들... 마음 담긴 이야기들 정말 고맙습니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가까워지는 느낌이에요. 어울려 사는 삶의 모습의 증거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노래방과 오락실에 함께 가고 마들렌도 함께 만들고 음악회에 함께 가고 대회 준비를 함께 하는 참 멋진 서로가 되어주셔서 참 따뜻해요!!
김선정
2025-06-05 오후 6:15:47
아직도 친구들이 복지관에 다니네 웃는얼굴이 너무좋고 보고싶네요. 건강하고 더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쌤들도 여전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위정민
2025-06-05 오후 1:47:24
네 만는 응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만있고 생각 나는데로 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많이는 몰라도 되도록이먼 저의 스스로 혼자서 성장 식키는 혜련이가 되겠습니다. 만든 응원과 사랑으로 말씀 해주셔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또 맞있는걸 준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홍혜련
2025-06-05 오후 12:28:11
된장찌게 속 재료가 엄청 나네요~~~ 다음에 어떤 레시피 공유해주실껀가요 혜련씨? 기다려집니다~~~^^
조명희
2025-06-05 오전 10:57:16
지은 바리스타님~~ 6월 한달동안 매일이 설레는 날이되겠네요~ 화이팅!!!
조명희
2025-06-05 오전 1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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