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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안산에 거주하는 고령 발달장애인의 삶과 지역사회가 잘 연결되도록 찬찬히 묻고 듣고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함께 마음과 손길 나눠주세요.
김선정
2025-03-10 오후 2:21:40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렇게 좋아하는 일로 취업까지 이뤄낸 민준씨 정말 축하해요!! 첫 월급턱으로 선물받은 그 커피맛 평생 잊을 수 없겠어요^^ 민준씨에게 기쁜 소식 자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곁에 있어준 김수지 선생님 흐뭇해지는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ksj0486
2025-03-10 오후 2:07:16
함께하는 모임에서 역할을 정하고, 역할을 맡은 사람은책임을 다하고, 노력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아름다운 자리! 감동과 감사가 넘치는 '나혼자안산다. 마을에서같이산다.' 모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4년 애써준 임원진 여러분 고맙고, 2025년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진 여러분 응원합니다.
ksj0486
2025-03-10 오후 2:04:30
고용사업은 당사자의 행복한 삶에 더하여 가족의 평안을 구하는 사업이기에 매순간 정성을 다하는 은화 주임님의 발걸음이 세월이 흐를수록 귀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재선
2025-03-07 오후 8:37:53
우와~ 민준씨 드디어 일을 시작했군요!!! 첫 월급의 기쁨을 함께 나눌 줄 아는 민준씨는 멋진 사나이~~ 민준씨의 첫 출발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명희
2025-03-07 오후 5:25:51
마을에서 즐겁게 배우고 그 배움이 직업으로 이어지니 참 귀한 일입니다. 월급을 타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민준씨 멋져요! 이런게 마을에서 어울리는 삶이겠죠? 감동적인 이야기 나눠주신 수지 선생님 감사합니다 ~~
방주희
2025-03-07 오후 4:15:42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명희
2025-03-06 오후 5:55:27
지속적으로 상록장복의 처갓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은희
2025-03-06 오전 11:42:37
양념치킨은 처갓집 양념치킨이 최고지요~~~
신철민
2025-03-06 오전 11:02:10
택배 무게는 어느정도까지 가능할까요? ㅋㅋㅋ 무거운걸 들어야 운동이 될 텐데...
신철민
2025-03-06 오전 1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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