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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모이는 것 자체가 귀한 시대입니다. 이렇게 삼삼오오 모여서 뭔가를 함께 해보는 것이 더 필요한 시대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어른들의 힘과 지혜를 빌려 하셨으니 그 실천이 더 빛이 납니다. 형태가 크든 작든 뭔가를 벌이는 일은 꽤 많은 시간과 힘이 들어갑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해주시니 고마운 마음입니다. 당일에 여러 이웃을 봤습니다. 윷놀이 한판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아쉬음과 기쁨이 갈렸지요. 이런걸 보고 '사람사는 것 같다.' 하는가 봅니다. 도와준 모든 직원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32:25
잘 챙겨줘서 고맙습니다. 지원사업을 받으면 할 일이 많지요. 지역 내 상점들과 잘 의논해서 진행해 주니 더 고마운 마음입니다. 받으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28:39
아이들과 책 만드는 일이 의미가 있네요. 창작을 통해서 찾아보고 궁리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이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생활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동화를 통해서 표현되는 것 같아요. 책 만드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컨텐츠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기까지는 꽤 많은 수고로움이 있지요. 시간도 꽤 많이 투자해야 하고요. 이런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해주신 백지혜 선생님 고마워요.
신현환
2025-02-14 오전 9:27:24
내면의 힘에 집중하고 싶으셔서 동화를 만드셨군요. 어딘가에서 남들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소통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나를 제대로 보고 느끼고, 알게 될 때 남들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었지요. 동화를 만들면서 나의 모습을 상상했을 것 같아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렴풋하고 느끼지 않았을까요? 완성된 책을 보면서 성취감도 느꼈을 것 같네요. 아이들과 동화를 주제로 만나면서 여러 유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 늦게까지 책자 만드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선생님의 수고와 애씀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쳤을 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22:26
한끼 식사가 소중한 때입니다. 바람부는 추운 날에는 더 그렇겠지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덕에 당일날 복지관 오시는 분들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15:32
ai 시대입니다. 우려되는 마음도 있지만, 이 시대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잘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큽니다. ai가 장애 당사자와 소통하는 좋은 도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겠지요? 발전을 위해서는 관심있게 살펴보고 적용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강애스더 선생님 같은 분들이 노력과 실천이 장애 당사자의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는 '발전'으로 이어질 겁니다. 음악으로 소통하고 이해되는 삶. 의미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14:12
김여사 찬방과 홈스마일과의 인연은 몇 해 되었지요. 늘 잘 설명해주시고, 배려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관계하니 정이 깊어지고, 이해가 깊어집니다. 함께 어떤 일을 이루어갈 때 큰 힘이 되시는 분들이지요. 인사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장님께들도 감사 드립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10:52
잘 묻고 잘 듣는 김민경 선생님 고맙습니다. 동네에서 관계 있는 분들을 만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일이 귀합니다. 이것이 사회사업의 시작이자 중요한 실천방법입니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06:52
세상에는 이웃을 돕고 함께 살아가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돕는 일이 쉽지 않아졌고, 돕는다 할지라도 상황과 사안을 살펴도와야 하는 시대입니다. 오래 전에는 이런 일이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지만, 마을의 개념이 확장되었고, 사회적관계망의 범위가 달라졌습니다. 돕는 일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웃을 도우려는 마음은 있어도 쉽게 실천하기는 어려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동네 사람들이 서로 돕고 나눌 수 있도록 챙겨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좋은 마음이 있고, 능력이 있는 분들이 이웃을 챙길 수 있도록 나서서 주선하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김수지 선생님이 이를 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이웃들을 챙겨주신 대표님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신현환
2025-02-14 오전 9:04:53
소이가 매번 음악치료실 앞에서 기다리면서 핸드폰으로 뭘 보고 있나했더니 이거 였나봅니다.^^
김영은
2025-02-13 오후 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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