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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희영 님의 이야기를 읽고 저도 <빛을 걷으면 빛>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성해나 작가님에 대해서도 더 관심이 생겨 찾아보게 되더라구요ㅎㅎ 희영님만큼 책과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 저도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시야를 넓혀가기 위해 책과 더 가까워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ㅎㅎ 활짝 웃는 사진을 보며 좋아하는 것을 할 때의 행복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 저까지 덩달아 행복한 기운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희영님 글 자주 보고싶어요~~좋은 이야기 많이 남겨주세요 :)
이효진
2026-09-10 오후 5:18:26
희영님!! 이렇게 글을 잘 쓰시다니 너무 놀라워요. 좋아하는 작가님과 만나는 기쁨도 글을 톻해 희영님의 행복함이 전해지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을 더 많이 경험하고 나누어 주실거죠? 희영님을 응원하며 기대할께요^^
circle493
2026-09-10 오후 5:06:54
앞으로도 참여자분들의 건강한 변화가 더 많은 일상과 경험으로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방주희
2026-09-10 오후 4:06:54
명절을 앞두고 꼭 필요한 물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는 작은 선물과 안부가 명절의 온기를 느끼게 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주희
2026-09-10 오후 4:05:50
희영 님의 글을 읽으니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특히 ‘사랑은 서로를 단단히 받쳐주는 것’이라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좋아하는 책을 따라 서점에 가고, 새로운 장소를 경험하고, 이번에는 좋아하는 작가까지 만나며 희영 님의 일상이 조금씩 더 넓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마을외출일기에도 희영 님이 좋아하는 것과 만나며 즐거운 경험이 하나씩 더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이야기정성스럽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_' !
방주희
2026-09-10 오후 4:03:02
세덤의 의미에 기꺼이 함께해주시는 사장님들 덕분에 장애인친화마을의 의미가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아요. 따뜻한 명절을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방주희
2026-09-09 오후 2:48:09
직접 배우고 연습한 경험이 또 다른 사람의 배움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참 의미 있네요. 앞으로 이어질 당사자 강사들의 원데이클래스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방주희
2026-09-09 오후 2:43:28
두 분의 수상을 축하드려요!! 현수막은 제가 만들었답니다 >_<
방주희
2026-09-09 오후 2:40:40
작은 변화들이 청년들의 자기다운 삶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방주희
2026-09-09 오후 2:38:11
각자의 지역에서 당사자의 삶을 중심에 둔 실천이 계속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방주희
2026-09-09 오후 2: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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