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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정민 씨 만나고 왔습니다. 주희 선생님 응원의 댓글로 힘내서 파이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해보겠다' 는 말로 안부전합니다.
이재선
2026-03-11 오전 9:24:04
비슷한 일을 하는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네요! 각자 올해 세운 목표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
조명희
2026-03-11 오전 8:59:05
오늘 정민 씨와 동희 씨 병원 근무지에서 만나고 이렇게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민 씨가 자주 자주 와서 보고 힘내서 일하겠어요^^
이재선
2026-03-10 오후 8:00:34
특화형 일자리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일할 기회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동준 씨와 함께 만들어가서 기분 좋고, 든든합니다.☆
이재선
2026-03-10 오후 7:59:11
각자의 근무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참 귀합니다.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려는 정민 씨의 마음도 참 멋집니다. 재활이송기사로서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모습,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선
2026-03-10 오후 7:56:07
응원하겠습니다~~!!
김수지
2026-03-10 오후 7:19:20
우와 재밌는 프로그램까지 있다니!!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윤주희
2026-03-10 오후 4:35:22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 너무 멋져요! 특화형 근무자 분들 항상 응원합니다~~
윤주희
2026-03-10 오후 4:32:46
책 읽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까지 가능하다니....! 너무 좋아요~~
윤주희
2026-03-10 오후 4:27:52
작은 인사와 환대가 모여 마을을 만든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신문에 담긴 이야기처럼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는 일상을 기대해봅니다. :)
김수지
2026-03-10 오후 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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