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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방문하면 항상 기분좋은 친화마을 속 상점 카페 하라 입니다 :)
남인혜
2021-11-04 오전 11:43:13
사장님께서 얼굴을 기억하시고 친절하게 맞아 주신다니, 저까지 반갑고 기분이 좋아요~ 이웃과 대추를 나눠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이 따뜻합니다. 나눠주신 대추를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셨을 모습이 그려져요~ : )
이민주
2021-11-04 오전 9:16:52
정겹고 반가운 만남이 지속되어 좋은 관계 맺길 응원합니다.
김수지
2021-11-04 오전 9:00:56
수지 선생님, 고마워요~
신현환
2021-11-04 오전 8:49:50
팀장님 가실때 제 차는 안 가져가신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바쁜일정 끝마치니 바로 이렇게 득달같이 가시다니... 역시 복지관 아빠...
이영준(지역통합)
2021-11-03 오후 11:38:03
그렇게 마음 보듬어 주시니 쑥스럽기도, 감사하기도 합니다. 송미연 선생님! 선생님이 복지관 입구 데스크에서 맞이하는 장애인당사자와 가족들을 맞이하는것이 더욱 귀하고 어려운 일이지요. 선생님의 밝은 미소와 친절함이 모두에게 큰 귀감 된다는 점 아시지요? 선생님의 미소와 친절함이 친화마을 더불어 만드는데 9할이랍니다. ㅎㅎㅎ
이영준(지역통합)
2021-11-03 오후 11:28:40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니 이웃사촌처럼 느껴져 푸근해 집니다. 지역에 대해 궁금할만한 것들도 세세히 깊이가 다르게 묻고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집 순희가 윗집 철수가 학교를 갔는지 밥은 먹었는지 숟가락이 몇개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까지 가면 너무 간 걸까요 ㅎㅎㅎㅎ 두터운 이웃관계를 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동네상점 단골손님 되어주니 언젠가 부탁하거나 의논할 일 생기면 함께 나서주길 부탁드릴께요. : )
이영준(지역통합)
2021-11-03 오후 11:22:43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다는게 정말 많은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미연선생님 덕분에 저도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
한새봄
2021-11-03 오후 7:11:01
사진을 흑백으로 그림처럼 표현해 내심이 놀라워요 ! 팀장님의 노력과 평범한 이웃들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 잔잔한 위로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의 글을 읽고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 서툴게라도 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글귀가 떠올랐어요. 관계를 잇고 정을 나누는 일이 따뜻하다고 알려주지 않았지만 누군가를 향한 배려와 관심, 정이 오가는 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하는구나를 자연스레 깨닫는 것처럼 지역 곳곳에 마음의 방향이 조금씩 조금씩 서로 이어지는 기쁨을 알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김수지
2021-11-03 오후 7:01:31
차량을 가지고 계시다면 주변에 믿고 맡길만한 차량정비업소가 있다면 든든하겠죠. 오늘 찾아간 르노삼성자동차 지정정비코너 이동점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언제든 친절하게 모시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고로 고객대기실이 2층에 있고 자신의 차량을 볼 수 있게 대형 유리창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단지 2층으로 가려면 계단이라는게..
김관규
2021-11-03 오후 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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