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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가을에 어울리는 칼림바 연주라니 :)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인데 우리 아이들 너무너무 힐링하고 왔을 것 같아요.
백지혜
2021-11-03 오후 4:20:16
30년, 인생의 반 이상 보낸 동네. 김정옥 님 마을살이 들으며 짧지 않은 시간동안 좋은 추억, 좋은 기억이 더 많아서 다행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동네 가고 싶지 않다는 말씀처럼 앞으로의 동네 살이에도 행복이 가득하갈 바래봅니다^^
김보경
2021-11-03 오후 2:53:34
천희 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모두를 위한 그 마음이 소중합니다.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며 힐링되는 기분이 느껴졌어요. 본인의 재능을 이렇게 아름답게 써 주신 천희 님 감사합니다.
김보경
2021-11-03 오후 2:38:49
꼬꼬닭을 위한 연주회. 너무 감동이에요~ 아이의 예쁜 그 마음이 꼬꼬닭에게도 전해졌을 것 같아요. 칼림바 연주 들어보지 못했지만 사진만으로도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김보경
2021-11-03 오후 2:31:51
"사람들 눈에 잘 띄는 잘 보이는 곳에 붙이세요" 저도 경험 해봤지만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사장님 많지 않더라구요. 응원의 말도 아닌 이 말 한마디가 너무 감사하지요. 사동 뿐 아니라 안산 여러 지역에서 우리를 알아보고 맞아주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습니다. 팀장님 글처럼 늘어가는 모습 보며 행복함을 느끼 것 또한 우리 활동의 소중한 기록, 기억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김보경
2021-11-03 오후 2:28:39
마음이 간질거리고 따스해집니다. 내 주변도 돌아보게 되고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가 주변을 한 번씩 돌아보고 생각하게 할 것 같습니다. 김정옥님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꿈꾸는 장애인친화마을이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를 다시 되새기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수지
2021-11-03 오후 2:27:26
출퇴근길마다 지나가는 곳이라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눈길이 갈거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이민철
2021-11-03 오후 2:24:36
떡은 하트는 작았지만 나영선생님 마음의 하트는 엄~~청 크지 않았을까요? 그 마음 사장님들은 잘 느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글 내용속에 선생님의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김보경
2021-11-03 오후 2:23:32
나영선생님의 글 속에서 나영샘 특유의 밝은 목소리가 음성으로 들리는 것 같아 덩달아 신이 나네요 :) ! 활기찬 에너지와 오고가는 따스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달되길 바래봅니다.
김수지
2021-11-03 오후 2:19:22
평소 그냥 지나가던 곳도 아는 사람이 자주가는 곳이라고 하면 눈길이 한번 더 가고 살펴보게 됩니다. 지금 글도 그런 것 같아요 김정옥님 이야기를 보니 마을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네, 살기 좋은 동네 모든 것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D
한새봄
2021-11-03 오후 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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