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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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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편의점인가요?? 찾아가 여쭤보면 흔쾌히 상점 한부분 내어주시는 따뜻한 이웃들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 지역사회 찾아가는 우리가 되도록 지치지 말아요!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26:15
13년 경력의 피자장인에게 피자만들기를 배우는 경험을 하다니 참 행복한 우리입니다!! 가깝게 갈 수 있는 동네가게에서 배움까지 이어진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친구들은 피자만들기만 배운 것이 아니라 동네에서 반갑게 인사 드릴 어른이 한 명 더 생겼네요. 이렇게 이뤄갈 장애인친화마을을 다시금 그려봅니다. 토요일에도 애써주신 부장님 감사해요.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24:18
농협은행 안산도매시장지점에 상록신문을 알고 있는 이웃이 계시다니 놀라워요!! 저도 아직 못가본 곳~ 부지런히 직원들 따라 함께 다녀야겠어요!! 마을 곳곳 찾아다니는 발걸음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21:33
"정말 장애인친화'마을'이 되어가는 것 같다." 말씀해주신걸 들으니 뭉클해지네요. 이미 이루어가고 있을거에요. 우리가 함께요!! 고맙습니다^^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19:36
사동행정센터를 오가시는 분들이 우리 신문을 함께 읽고 더 가깝게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마을의 이야기, 이웃의 이야기가 점점 담겨질 상록신문을 기대합니다. 우리 신문이 동네 곳곳에 놓여지는 상상을 하니 행복합니다. 애쓰셨어요~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17:22
꽃을 바라보며 눈에 담기는 색을 표현해보고 향기와 느낌을 나누는 만남 곁에서 잠시 지켜보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통이 우리 동네 상점에서 이루어진다니 감사합니다!
김선정국장
2021-10-27 오후 5:14:37
우리 모두 '1'이 되어 새롭게 만났던 그 날을 기억합니다. 저도 하나의 '1'로 장애인친화마을을 이루기 위한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게시판에서 나눌 이야기들 만날 생각에 설레입니다^^
ksj0486
2021-10-27 오후 5:11:09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당사자 만나고, 동네 다니며 할 일을 하겠습니다.
신현환
2021-10-27 오후 2:46:05
요기는 어디? 김하경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네 잘 다녀보면 좋은 사람이 많이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우리는 갯벌에서 진주를 찾는 마음으로 동네에서 좋은 사람을 찾는 사람이지요. 부지런히 다니는 선생님의 발걸음 응원해요.
신현환
2021-10-27 오후 2:36:12
우리가 자주 접하는 피자, 저도 아이들 때문에 자주 먹지요. 무려 13년의 경험과 노하우로 피자를 만들어 오셨다니 대답하십니다. 좋은 인연으로 맺어지길 기대해요.
신현환
2021-10-27 오후 2: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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